수리산과
최경환 성지:최경환(프란치스코
1805~1839)은
김대건 신부에
이어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신부가
된 최양업(토마스
1821~1861)의
아버지이다.
부인
이성례(마리아
1800~1840)와
담배촌(안양9동)에
정착,
교우촌을
이루고 천주신앙을
전파하던 중
1839년
천주교를 탄압하던
기해박해 때
서울에서 내려
온 포졸들에게
압송되어 갖은
고문과 회유속에서
회유속에서
신앙을 고수하며
모진 형벌을
받다가 그 해
9월
12일
장렬히 순교하였고,
부인
이성례도 그
이듬해 참수되었다.
한국
천주교
200주년
기념을 위해
방한 중이던
교황 요한 바오로2세에
의해
1984년 5월
6일에 성인(聖人)의
반열에 올랐다.
수리산
최경환 성지는
가묘와 함께
예수님의 고행을
표현한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어
초기 한국교회의
역사와 순교의
아픔을 간직한
곳이며,
전국
각지에서 연중
30,000여
천주교 신도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대중교통
: 전철이나
기차는 안양역을
이용
/ 중앙로
CGV 맞은편(안양역에서
도보5분)
시내버스(10, 15,
15-2, 11-3) 석산삼거리(병목안
삼거리)에서
하차
자가용
: 서울→1번도로→중앙로→CGV에서
우회전→안양9동→석산삼거리(병목안
삼거리)
과천→47번
도로→인덕원→관악로→비산대교를
건너 컨벤션웨딩홀앞에서
우회전→CGV에서
좌회전
→안양3동→안양9동→석산삼거리(병목안
삼거리)
관악산과
망해암 일몰:망해암(望海庵)은
동안구 비산동
산19번지에
위치한 전통사찰로서,
신라
때 원효대사가
창건한 유서
깊은 사찰이다.
현재
망해암의 중심건물인
용화전에는
석조미륵불이
모셔져 있으며
이는 조선시대의
불상으로 당시의
시대적 유형을
살피는 자료로
평가된다.
망해암이란
명칭은 암자에서
바다를 볼 수
있다는 것으로
날씨가 맑은
날에 시계가
탁트인 관악산의
망해암에 올라
안양시가지와
서해일몰을 감상하는
것은 한 폭의
그림을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킬
정도로 그 풍광이
빼어나다.
서해
너머로 붉게
물들어 가고
갈길을 재촉하는
도심의 차소리와
어우러져 회상속에
빠져들게 하는
곳,
반짝임을
잃은 붉은 태양이
서서히 사라지면서
재빨리 날아가는
산새와 함께
어둠이 서서히
다가오는 낮과
밤의 공존을
숙연하게 느끼게
해주는 곳,
낙조의
아름다움과 고즈넉함을
흠씬 느끼게
하는 광경이
연출되는 곳,
서해의
붉은 바다와
해가 진 후 어둠이
깔린 안양시내를
바라보는 야경은
다정한 사람과
손잡고 함께
거닐 산책로가
있는 망해암에서만
볼 수 있는 절경이다.
대중교통
: 전철은
1호선
이용 안양역에서
하차
/ 시내버스
51, 마을버스
6-2, 7, 좌석버스
900번이용
자가용:
경수산업도로(1번도로)
서울방향
우측에 위치한
대림대학 입구로
접어들어 주공A
방향으로
직진
안양
포도 단지:안양포도는
관악산,
청계산등의
분지에서 바람이
적고 온도교차가
크며 일조량이
많은 지리적
특성속에 석회성분이
많은 알카리성
토질에서 자라
당도가 일반포도
보다 높게 유지되는등
포도 재배지로서의
천혜의 조건을
가지고 있고,
친환경
유기농법으로
재배되고 있어
싱싱한 고품질
포도를 생산하고
있다.
안양포도
구입장소는
관악산 등산로
주변인 관양1동
동편마을의
숲속의 포도원,
안양포도원과
비산3동
내비산마을의
비산포도원등
여러곳이 있으며
자세한 사항
은 안양시청
지역경제과
산업담당부서(☏
389-2273)로
문의하시면
정성껏 상담과
안내를 해준
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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