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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08

대회 7일째 오전 로드 5,000m 계주, 주니어 남녀, 시니어 여자 결승진출!!

오전 10시부터 시작 된 로드 5,000m 계주 예선에서 한국 팀은 남자 시니어를 제외하고 모두 조 1위로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저녁 7시 주니어 여자 경기를 시작으로 결승전이 펼쳐집니다. MORE

2006/09/08

대회 6일 째 대한민국 금1, 1 추가 종합순위 2

야간경기는 12시가 넘어서 까지 진행 되었습니다. 낮에는 덥고 밤에는 늦가을처럼 추워 두꺼운 자켓을 반드시 가지고 다녀야 한다는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MORE

2006/09/07

대회 6일째 한국 500m 스프린트 준결승 진출!! 세계신기록 속출!!

아침부터 시작된 예선과 준준결승이 끝났습니다. 미국의 조이 맨티아 선수를 비롯하여 다른 3명의 선수가 준준결승에서 또 세계 신기록을 수립했습니다. 이번 안양 세계대회 로드경기에서는 예선부터 세계신기록이 터져, 사람들을 흥분의 도가니로 몰고 가는군요. 준결승에서도 세계신기록이 다시 수립될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MORE

2006/09/06

대회 5일째 대한민국 은2, 2 추가-종합2위 유지

오후 5시부터 시작된 로드 T200m 결승경기에서는 주니어 선수들이 은1, 1를 추가했고, 10,000m 포인트 로드 경기에서는 시니어 선수들이 선전 은1, 1를 추가 한국은 오늘 전부 은2, 2개를 추가하며 콜롬비아(11, 9, 11)에 이어 종합순위 2(6, 8, 6)를 굳건히 지키고 있습니다. MORE

2006/09/06

대회 5일째- 로드 경기 첫날 오전, 한국팀 순조롭게 결승진출!!

대회 5일째를 맞는 안양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오늘도 대한민국 선수들의 선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아침 9시부터 시작 된 로드 T200 예선경기에서 주니어 여자 임진주, 남자 이명규, 김경덕 시니어 남자 엄한준 선수가 오후 5시부터 시작 될 결승에 진출하게 되었습니다. MORE

2006/09/04
한국, 종합순위 2위로 트랙경기 마감
오전에 비가 내린 후 갑자기 쌀쌀해져, 어제의 그 뜨겁던 더위는 어디로 갔나 싶을 정도로 추웠습니다. 모두들 긴 팔에 긴 바지를 입어야 할 정도 였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우리 한국 팀 선수들은 선전 3,000m 계주에서도 두개의 금메달과 한 개의 동메달을 추가하며, 안양에서 울려 퍼질 애국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제 계주 경기에 대한 시상식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MORE
2006/09/03

대회 둘째 날 오후, 한국 종합순위 1

대회 둘째 날인 오늘 한국은 제외 포인트 10,000M에서 금1, 1, 3을 추가하면서 종합순위 1위로 뛰어올랐습니다. 오전에 있었던 1,000m 예선과 준결승전을 통과한 선수들이 결승전을 눈앞에 두고 있고, 경기장 분위기는 그 어느 때 보다 뜨겁습니다. 그늘 하나 없는 뜨거운 태양 볕 아래에서도 많은 홈팬들이 함께 응원해주고 있어 선수들에게는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MORE

2006/09/03

우효숙, 다시 한번 메달 사냥에 나선다!!

대회 이틀 째 모든 오전경기가 끝난 가운데, 오후 3:00부터 시작 될 제외 포인트 10,000M 경기와 5:30부터 시작 될 1,000M 결승전을 남겨두고 모든 선수들은 대략 3시간 가량 점심시간을 갖고 휴식을 취하게 됩니다. MORE
2006/09/03

오전 1,000m 예선 남녀 주니어 무사히 결승진출!!

아침 일찍 경기장에 모인 전세계 선수들은 워밍업과 가벼운 스케이팅으로 워밍업을 마치고,저녁 5 30분에 시작 될 결승전을 향한 예선전에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오전 10:20분 현재 주니어 예선전은 끝난 상태입니다.MORE
2006/09/02

첫째 날

대회 첫째 날인 오늘 콜롬비아, 미국, 그리고 개최국인 한국이 멋진 승부를 보여주며 각각 2개의 금메달을 획득하며 즐거운 출발을 했습니다. 칠레, 이탈리아, 뉴질랜드, 대만도 순조롭게 대회 첫날을 보냈습니다. 아침 T300m 예선 경기는 뜨거운 햇살아래에서 펼쳐졌습니다. MORE

2006/08/25

무서운 아시아, 2006 안양세계대회 숨은 보석

아시아에서 인라인 스피드 스케이팅은 급격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아시아 선수들이 이번 세계대회에서 많은 스타 스케이터들을 깜짝 놀라게 할까요?. MORE

2006/08/25

유럽의 두 인라인 강국, 이탈리아와 프랑스!!

유럽대륙에서는 인라인 마라톤이 잘 활성화 되어 있으며, 특히 독일, 스위스, 프랑스, 네덜란드에서 그 성공적인 면모를 볼 수 있습니다. 얼마 전 열렸던 유럽선수권 대회에서도 많은 국가들이 참가하여 경기 분위기가 한층 고조되었으며, 이번 한국 세계대회에서도 그 여파가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MORE
2006/08/25

선발전을 마친 스페인팀 29일 출국

이제 2006 세계 선수권대회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스페인을 마지막으로 모든 국가들이 선발전을 마쳤습니다. 스페인 국가대표 선발전은 라구낙 인라인 롤러 경기장에서 2008년까지 스페인팀 코치를 맡게 될 카를로스 루게아의 감독 하에 이틀간 진행 됐습니다. MORE

2006/08/18

인라인 스타 캘런 도빈(Kalon), 워터 헤브렛(Wouter)” 안양도착

올해로 39회를 맞는 세계선수권대회를 얼마 남겨두고, 세계적인 스타급 선수들이 속속 한국에 도착하고 있습니다. MORE
2006/08/18

남아메리카, 한국행 돌격준비!

인라인 스피드 스케이팅의 이미지는 젊은 스포츠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젊은 스포츠가 오랜 역사를 가지고 인기를 누리고 있는 곳 중의 하나가 바로 남미지역 입니다. 아르헨티나, 콜롬비아, 칠레, 베네수엘라와 같은 국가들이 좋은 예이며, 모두 강력한 국가대표팀을 가지고 있습니다. MORE
2006/08/15

이탈리아팀, 스타군단으로 무장 한국행 준비 완료

이탈리아 롤러 스포츠 연맹은 지난 주말 2006 안양 세계대회에서 이탈리아를 대표할 주니어 국가대표 선수를 선발 하였습니다. MORE
2006/08/15

오스트리아, 싱가폴, 덴마크 안양 대회 참가

2006년은 인라인 스피드 스케이팅 역사에 있어 매우 의미 있는 해이며, 전 세계 50개국이 넘는 참가국 수를 기록 할 기념비적인 해가 될 것입니다. 아직까지 세계대회 참가 경험이 없었던 국가들도 오는 9 2일 개막되는 2006 안양 세계대회에 참가함으로써 인라인 스케이팅이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MORE
2006/08/15

2006 안양 세계 대회, 역대 최다수 참가국 예상

전 세계적으로 인라인 스피드 스케이팅이 발전 함에 따라 좋은 결과들이 눈에 띄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90년대의 인라인 붐이 많이 주춤 해 진 것은 사실이지만, 작년부터는 다시 한번 인라인이 성장할 수 있다는 가능성과 조짐들이 여러 국가에서 나타났습니다. MORE
2006/08/09
스페인 국가대표 선발전, 오는 19일 팜플로나에서
대부분의 국가들이 이미 한국의 안양에서 벌어질 세계대회에 참가할 국가대표 선발을 마친 상태지만, (호주와 뉴질랜드의 경우는 전에 국가대표 선발을 마무리함.) 아직까지 국가대표 선발을 마무리 하지 못한 나라도 있습니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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