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년은
인라인 스피드
스케이팅
역사에 있어
매우 의미
있는 해이며,
전 세계
50개국이
넘는 참가국
수를 기록
할 기념비적인
해가 될 것입니다.
아직까지
세계대회
참가 경험이
없었던 국가들도
오는
9월
2일
개막되는
2006
안양 세계대회에
참가함으로써
인라인 스케이팅이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본트 싱가폴 팀의 젠 루이(Jenn
Lui)선수가
이끄는 싱가폴 국가대표팀을 비롯하여,
2005년
중국 소주세계대회에는 불참했던 오스트리아 선수단과 덴마크
선수단도 이번 한국 세계대회에 참가 할 것입니다.
싱가폴 선수단:
젠 루이(Jenn
Lui),
데릴 찬(Daryl
Chan),
에델 루이(Ethel
Lui(,
라이 용콴(Lai
Yongquan)
오스트이라 선수단:
니콜라우스 아이글러(Nikolaus
Eigler),
울리크 쟈콥(Ulreich
Jakob)
덴마크 선수단:
코치 엘리자베스 쉬렝크(Elisabeth
Schrenk),
사라 백(Sara
Bak),
아이디 넬슨(Heidi
Nielsen),
마틴 앤더슨(Martin
Andersen),
마디아스 달(Mathias
Dahl), 라세
시모니(Lasse
Simoni),
크리스챤 하츠(Christian
Hartz)
이미
50여개
국에서 참가 신청을 마무리 했고,
안양에서 열릴 세계대회 준비에 모든 선수들이 값진 땀방울을
흘리고 있습니다.
멕시코,
19-20일
국가대표 선발전 예정
올 해 최고의 이벤트가 될 세계대회를 위해 멕시코도 오는
19일과
20일
양일간 멕시코를 대표할 국가대표 선발전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28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멋진 승부를 펼치게 되고,
그 중에서 선발된
8명의
선수가 한국행 비행기에 오르게 됩니다.
콜롬비아에서 열렸던 지난 중앙 아메리카 경기(Central
American Games)에서
4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멕시코의
희망’으로
떠오른 베로니카 엘리아스(Veronica
Elias)선수가
기대주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