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티아고의
칼리는 라틴 아메리카에서
가장 중요한 도시중의
하나로, 콜롬비아에서는
세번째로 큰 도시이며, 바예 델
카우카주의 주도로
인구는 2백만 명(2005년 자료) 입니다.
칼리는
해발 1000m에 위치한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멋진
도시로 많은 역사
유적지와 현대식
건물들이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수 천
년 역사를 자랑하는
칼리는 중부 콜롬비아의
경제적 산업적
중심도시로 정치, 경제, 사회면에서
리더역할을 하고
있는 도시입니다. 안테스
산맥의 카우카
강 계곡을 따라
멋진 자연 경관으로도
유명한 칼리는
아름다운 언덕이
남으로 2Km까지 계속되며
해발 4000m에 다다르는 멋진 숲이
함께 어우러져
있습니다.
칼리는
적도와 근접해
있어 열대성기후이지만, 태평양에서
올라오는 습기를
안데스 산맥이
가로막아주어
칼리의 공기를
시원하게 해줍니다. 평균기온은 26도 정도로
해양 스포츠와
파나마 해협을
바탕으로 스포츠-레져 산업군이
활발이 움직이는
도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