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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대회 출전
경험이 올해로
벌써 일곱 번째가
되네요. 제일 처음 참가했을
때는 주니어팀으로
나머지 6번은 시니어로
참가했어요. 올 해 제 목표는 탑 12위안에 드는
거에요.
솔직히 제가
살고 있는 버밍험(Birmingham, 영국)에는 참가할 수 있는
대회가 그리
많지가 않아요. 런던은 다르죠. 런던은 스트릿
스케이터들도
많고요. 바람이 있다면
더 많은 스케이터들이
생겨서 함께
레이스를 하는
거에요. 개인적으로는
한국에가서
한국 최고의
스케이터들과
함께 훈련은
하고 싶습니다.
제 여자 친구는
스케이트를
타지 않지만
올 해 세계대회에
저와 함께 왔어요. 제 어머니가 그랬듯이
저의 응원군이
되어주겠다고
하네요. 제 팀 메이이트 둔(Doon)은 올해 대학에서
치러야 할 중요한
시럼이 있어서
세계대회에
참가하지 못해서
많이 아쉬워요. 스케이팅에
전념하기 위해서
파트타임으로
일하고 있답니다.
희망이 있다면
영국의 인라인
스포츠가 점점
더 커져서, 5년 후에는 본트 스케이트를
아주 많이 판매해서
부자가 되는
거에요.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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