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콜롬비아
세계대회는 칼리(Cali)의 최신식
경기장에서 치러지게
되며, 한국의
안양 트랙과 마찬가지로
트랙과 로드 경기장이
한 곳에 설계되었습니다. 콜롬비아는
이 스피드 스케이팅
종합 경기장 건설을
위해 미화 2백만
달러(원화 약19억)가 넘는 돈을
투자했습니다.
트랙은 200M (폭: 6M), 로드
서킷은 400M (폭: 8M)이며, 마지막 결승전 스프린팅
구간을 특별히
직선 주로로 길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 종합경기장에는
관람객 만 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도핑 테스트룸, VIP룸, 기자실, 화장실, 식당을
포함한 다양한
편의시설들이
있습니다.
칼리
스피드 스케이팅
콤플렉스는 우니다드
디포르티바 알베르토
가린도(Unidad Deportiva Alberto Galindo)에 위치하며, 토로스
광장(Toros Square)에서 몇 분 안 되는
거리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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