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
여자계주결승이
끝난직후,
주먹이
날아다녔습니다.
한
아르헨티나 여자선수가
칠레의 한 선수에
대해 불만을 가진
나머지 그녀에게
여러 차례 주먹으로
가격을 하였습니다.
그들이
코너를 돌 무렵
또 다른 아르헨티나
여자선수가 펜스를
점프해 들어와
주먹으로 칠레선수의
얼굴을 가격하여
칠레선수의 코가
부러지는 불상사가
일어났습니다.
이것은
우승팀인 콜롬비아
선수들뿐만 아니라
관객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였습니다.
경기결과는
2위
프랑스,
3위
한국입니다.
시니어 남자 계주경기에서는 프랑스가 압도적인 경기를 펼쳤고 나머지 나라들은 지속적으로
프랑스팀을 따라잡기 위해 온 힘을 다해 달렸습니다.
그러나
프랑스팀은 가장 잘 타는 선수
3명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다른 뉴질랜드,
콜롬비아,
미국팀들처럼 전력질주를 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프랑스의
작전은 시작되었고 각 팀의 가장 못 타는 선수들은 매 터치마다 프랑스팀을 따라 잡을
수가 없었습니다.
각 팀당
3명중
마지막 주자인 프랑스의 파스칼 브리앙은
10m차이로
1위로
골인하였고 뉴질랜드의 마지막주자 켈론 도빈과 미국의 조이 맨티아가
2위를
놓고 끝까지 접전을 펼쳤으나 간발의 차이로 뉴질랜드의 켈론도빈이
2위를
차지하였습니다.
남자계주 주니어 부문에서는 콜롬비아가 우승을 차지하였으며,
여자계주
주니어 부문에서는 미국이 우승을 차지하였습니다.
각국 기자들은 지금 경기중계를 마친 상태이고,
내일
마라톤 경기가 있지만 모두가 축제 분위기 속에서 파티를 하고 있습니다.
많은
선수들은 이미 대회가 끝난 후 있을 일들에 대해서 서로 얘기중입니다.
전체 매달 집계 상황을 보면 콜롬비아가 금메달
15개로
1위,
미국이
11개로
2위,
이탈리아가
8개로
3위,
프랑스가
5개로
4위,
뉴질랜드와
한국이
2개씩
각각
5위와
6위를
다투고 있습니다.
중국 소주의
2005월드챔피언쉽에
온 세계 인라인 선수들은 중국을 이렇게 기억할 것입니다.
-
비(지속적으로
비가 왔기 때문에)
-
막대기(중국
젓가락이죠)를
이용한 식사
-
화장실에 있는 핸드드라이어는 부츠를 성형할 수 있을 정도로 뜨거운 열을 낸다는 것
-
관객들이 너무 외소하기 때문에 뜨거운 날씨에 통풍 잘되라고 파자마를 입고 다닌다는 것.
-
중국에서
길을 건널 때는 양방향을 보고 건너야 된다는 것(교통법규와
무관하게 운전자 맘대로 운전하기 때문에)
-
유목민들이 고속도로를 걸어다닌다는 것.
- 1시간에
마사지가
$4이지만
1시간
받은후엔 받기 전보다 받은 후에 피로가 더 쌓인다는 것.
-
중국 사람들의 친절함.
- DVD 9개가
$4라는
점.
-
초저속 중국인터넷
-
그리고…“
당신이
피곤해서 침대에 쓰러질려고 한다면 당신의 코를 조심해야 할것입니다.
왜냐면
침대가 벽돌만큼이나 딱딱하기 때문이죠”
그럼 다시 마라톤에서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