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벨기에의 Bart Swings선수는 이번 대회 떠오르는 별이 될 수 있을까?
29.08.11: 20살의 젊은 나이에 이미 모든 대회를 휩쓸며 벨기에의 스타로 급부상한 Bart Swings선수, 과연 여수세계대회에서도 그의 스타성을 입증할 수 있을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그에게로 향하고 있습니다.
트랙 적응훈련 중인 Bart Swings선수와 벨기에 대표팀 시니어 선수들. Foto © PatinCarrera.com
400명이 넘는 유럽 선수들의 대표해 유럽 팀에게 첫 번째 금메달을 안겨줘야 할 그의 어깨가 가볍지 많은 않아 보입니다.

주니어에서 시니어부문으로 넘어온 후, 이 20살의 벨기에 청년은 출전하는 대회마다 최고의 기량을 선보이며 무시 못할 경쟁자 중 한 명으로 떠올랐습니다.

올해 그는 출전하는 대회마다 발군의 기량을 선보이며, 2011년 유럽선수권대회에서는 마라톤을 포함 총 6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주니어 선수로 처음 2008 Gijon대회에 출전하였고, 시니어로 첫 출전한 2009 Haining 대회 10K Points/Elimination 에서 쟁쟁한 선수들을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하며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하였습니다. 또한 같은 대회 20K Elimination 도로 경기에서 은메달을 획득하였습니다.

지난해 Guarne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그는 계속해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다수의 메달획득과 함께 10K Points 와 20K Elimination 도로 경기에서 2개의 세계신기록도 가지게 되었습니다.

과연 올해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됩니다. 여전히 그가 레이스를 지배하게 될까요? 아니면 Joey선수가 그의 독주를 막을 수 있을까요? 혹 새로운 스타가 탄생하진 않을까요?

Bart선수는 트랙에 적응하기 위해 하루에 두 번 적응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Joey Mantia, Yann Guyader, Jorge Cifuentes, Fabio Francolini 그리고 한국의 손근성 선수가 그의 경쟁상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들 중 누가 Bart의 독주를 막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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